지난 수원 영통 신나무실에서 통탄으로 이사한 사람
최팀장님이 인간적으로 따뜻하게 일해주신걸 잊지못하고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몇자 감사의 뜻으로 대신합니다
사람은 인간적인 입장에서 온정을 느낄수있어 좋았습니다
사정상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인간지사 위로하며 도와 주셔서 뜻깊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살다보면 알겠지, 말씀이 와닫습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격려에 힘입어 잘하고 있지요
잘될것같습니다 덕담인것 같습니다 다음에 하번 찾아 갈께요.
인생은 말씀데로 잘되면 한방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끝임없이 노력하는 가운데 이루어 지는것------
너무 인간답게 편하게 잘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려운 사람들 이해해주시고 힘들어도 웃으면서---- 그게 잊을수 없어 늦게 나마 인사드립니다
다음에 뵙께요  번창하시길 빕니다  화  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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